캘린더

수업도, 할 일도, 기분도,
모두 같은 날에 적습니다.

Soar는 컴퓨터에 설치하는 강의실 소프트웨어입니다. 이 페이지는 캘린더 한 가지만 다룹니다 — 그것이 맡는 것은 「언제」입니다.

빈 곳을 대신 채워 주지 않습니다.

학기가 얼마나 긴지, 이번 주에 수업이 몇 개인지는 선생님이 넣은 대로 그립니다. 이 하루에 무엇이 있는지는, 당신이 적어야 생깁니다.

수업을 지어내던 코드, 지웠습니다

초기 버전에는 함수가 하나 있었습니다. 강의 id로 해시를 계산해 「무슨 요일, 몇 시」를 바로 뽑아내고, 없던 수업 한 시간을 지어냈습니다. 화면은 빽빽해 보였습니다. 2026년 5월 말에 그것은 지워졌고, 왜 지웠는지 밝힌 그 주석이 소스에 오늘도 남아 있습니다.

유일한 예외는 드러내 놓았습니다 — 강의 개요에 「주 3강」이라고만 적히고 시각이 없으면, 아침 아홉 시로 세 칸을 먼저 놓아 둡니다. 그리고 그 시간은 먼저 놓아 둔 것이고 고칠 수 있다고, 그 입력 화면에 적어 둡니다.

학기

시간표가 없으면 이 띠는 나오지 않습니다

맨 위에 주 단위로 펼쳐지는 그 띠는, 어떤 과목이 개강일과 주간 시간표를 실제로 넣었을 때에만 그립니다. 주 수도 고정값이 아니라, 각 과목 시간표 가운데 가장 긴 것을 가져옵니다.

한 주를 누르면 가운데 칸이 그 주로 옮겨 갑니다. 오늘이 몇 주 차인지는 가는 테두리 한 겹으로만 표시합니다.

띠의 높낮이는 당신이 적은 것입니다

한 주가 얼마나 깊은지는, 시간표에 고정된 수업에 그 주에 당신이 적은 일을 더한 값입니다. 수업 쪽 절반은 매주 똑같습니다 — 그래서 높낮이는 전부 당신에게서 옵니다.

기분과 일기는 여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. 기분을 한 번 적었다고 해서 그 칸이 더 바빠 보여서는 안 됩니다.

이 하루

수업, 할 일, 기분을 같은 날에

캘린더를 열면 오늘 그 칸 안에 일정, 할 일, 기분, 메모가 한자리에 있습니다. 한 글자 쓰지 않아도 오늘을 남길 수 있습니다 — 기분은 색 띠 위에서 한 번 누르면 그대로 저장됩니다.

메모 칸의 그 첫마디는 계절과 시간대에 따라 말투가 바뀝니다. 하루 중 언제 들어오느냐에 따라 묻는 말이 다릅니다.

다 적고 나서야 한마디 합니다

기분 다섯 단계마다 열 마디씩 준비해 두고, 날짜에 따라 한 마디를 고릅니다 — 같은 날 몇 번을 고쳐도 그 말은 그대로이고, 날이 바뀌어야 바뀝니다. 움직이는 동안에는 나오지 않고, 다 적고 나서야 나옵니다.

가라앉은 날도 당신의 하루예요.

그 안에 「힘내세요」 「정말 잘했어요」 같은 말은 없습니다. 재촉하지 않고, 평가하지 않고, 왜냐고 묻지 않습니다.

시간표에서 비어 있는 그 칸은, 정말로 비어 있습니다.

돌아보기

기한을 주면 잘게 나눕니다

기한이 있는 목표 하나를 주면, 그것을 할 일로 나누고 어느 날에 놓을지까지 정해 먼저 미리 보기로 보여 줍니다. 당신이 「채택」을 눌러야 캘린더에 실제로 들어갑니다. 다 넣을 수 없을 때는 넣을 수 없다고 말하지, 억지로 밀어 넣지 않습니다.

한 번은 최소 십 분, 한 주에는 최대 엿새까지만 놓습니다 — 하루는 비워 둡니다. 그것이 내놓을 수 있는 동작은 아홉 가지이고, 그중 점수를 매기는 것은 없습니다. 당신의 완료율도 그것의 손에는 없습니다.

정리는 맨 아래에 넣어 둡니다

주간·월간·연간 정리는 평소에는 나오지 않고, 오른쪽 줄 맨 아래에 접혀 있습니다. 눌러야 열립니다. 월요일 아침,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때는 그냥 「정리」 두 글자만 적혀 있습니다. 0을 채워 넣지도, 「없음」이라고 말하지도 않습니다.

연간 정리는 다섯 막이고, 한 장씩 넘길 수 있습니다. 마지막 막은 편지 한 통입니다.

캘린더의 모든 칸에는 출처가 있습니다.

선생님이 넣은 시간표, 당신이 직접 적은 것, 당신이 채택을 누른 계획 조각 — 이 세 가지뿐입니다. 나머지 자리는 그대로 비워 둡니다.